지난해 사망한 코인, 전년比 20% 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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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실패한 암호화폐 프로젝트가 518건으로 집계됐다. 이는 2018년의 647건보다 약 20% 줄어든 수치다.

크립토 타임즈, 코인텔레그래프 등 외신들은 10일(이하 현지시간) 실패한 암호화폐 프로젝트를 조사하는 데드코인닷컴(DeadCoins.com) 데이터를 인용해 이같이 보도했다.

이미지 출처 : 데드코인닷컴(롱해시)

시기적으로 보면 지난해 전체 실패 프로젝트의 절반 이상이 1~3월에 집중되어 있었다. 1월에는 150건이었고 2월과 3월은 각각 48건, 120건이었다.

이에 대해 암호화폐 시장 분석업체 롱해시(Longhash)는 비트코인 가격이 2분기부터 상승세로 돌아섰기 때문에 시황이 어려웠던 1분기로 사망 프로젝트가 집중됐다고 설명했다.


이미지 출처 : 데드코인닷컴(롱해시)

데스코인은 프로젝트 종료의 원인으로 도태, 해킹, 스캠(사기), 표절 등 총 4가지로 분류하고 있으며 이 가운데 스캠이 2018년과 2019년 각각 360건(58%), 305건(55%)으로 절반 이상을 차지했다.

프로젝트의 평균 수명은 1~3년이었고, 스캠은 1년 미만이었다. 또 2017년 9월 이후 사망한 암호화폐 프로젝트는 총 1,840건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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