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체인, CES 2020 주요 이슈로 ‘부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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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7일(현지시간) 개막한 세계 최대 IT·가전전시회 ‘CES 2020’에 블록체인 관련 기업이 대거 참여하면서 블록체인이 CES 2020의 주요 이슈로 떠오르고 있다.

USA투데이, 코인텔레그래프 등 외신들은 이날 블록체인 분야가 5G와 사물인터넷(IoT), 자율주행, 가상현실(VR) 등과 함께 이번 CES의 기술 주제로 선정됐다고 보도했다.

오는 11일까지 이어지는 CES 2020 행사장에는 규제나 암호화폐 분산화 등을 테마로 한 세션이 마련됐으며 유명 암호화폐 투자자인 팀 드레이퍼와 브록 피어스 등이 연사로 참여했다.

각 기업들의 기술 시연도 잇따랐다. IBM은 커피의 원산지를 추적할 수 있는 블록체인 기반 앱 ‘크 마이 파머(Thank My Farmer)’을 선보였다.

미 유통 기업 월마트 역시 블록체인을 이용한 물류 추적 기술을 소개했고, 암호화폐 콜드 월렛 1위 기업인 렛저(Ledger)는 신제품 나노(Nano) X를 공개했다.

또 블록체인 기반 디바이스 제조업체 펀디엑스는 전시장에 부스를 마련, 블록체인 기술이 적용된 스마트폰 블록온블록(Blok on Blok, BOB)를 전시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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