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체인의 미래를 선도한다 ‘DID 포럼’ 창립 및 세미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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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 산업계의 주요 단체와 기업체로 구성된 DID 포럼은 창립식과 기념 세미나를 서울 인터컨티넨탈 파르나스호텔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DID포럼의 창립 목적은 탈중앙화 혹은 분산 아이디 기술을 적용하여 4차 산업혁명을 이끄는 사업 모델을 만들어내도록 최첨단 기술을 연구 개발하고 국내외 표준화 수립에 기여하고자 함이라고 전했다.

이를 위해 참여하는 회원 및 회원사 간에 긴밀한 협력을 도모하여 사업화와 연관된 시너지를 더욱 확대하려고 한다고 포럼 운영진은 밝혔다. DID(Decentralized IDentifier)는 분산원장을 포함한 블록체인의 인증 기술이다.

전 한국전자인증 부대표이자 DID포럼 초대의장을 맡게 된 안성진 의장은 “우리는 우리 자신의 ID를 누가 가지고 있는지, 특히 누가 내 ID를 악의적으로 이용하고 있는지 알 수 없다. 현재 나의 ID는 나의 것이 아니”라며 “이러한 혼돈의 ID시대가 지나가고 있다. 내 ID의 권리를 내가 소유하는 ID 민주시대가 오고 있다. 이제 블록체인 기술로 이것이 가능해졌다. 분산 아이디(DID), 자기주권형 아이디(SSI: self-sovereign Identity)의 도입은 거스를 수 없는 세계적 추세”라고 말했다.

이어 안성진 의장은 “우리나라가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블록체인 특히 DID 분야에 있어서 뒤처지지 말아야 한다. 그중에서도 기술력과 참신한 아이디어를 보유한 중소벤처 및 스타트업들이 상호 협력하여 동반 성장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이 포럼은 그러한 배경 아래 DID의 정확한 개념 정립과 적용에 이르도록 교육과 인력양성을 통해 확산하고 중소벤처 및 스타트업들이 글로벌 역량의 사업을 추진하도록 적극 돕는다. 2020년 신경제의 최대 화두는 DID 표준화일 것이며 국내에서는 DID포럼이 깃발을 들고 앞장서겠다”고 덧붙였다.

DID포럼은 블록체인스타트업협회, 대한블록체인조정협회, 한국e스포츠산업협회, 코리아씨이오서밋(Korea CEO Summit) 등의 단체 및 50여 기업들로 구성하여 출발하며 연구 개발 및 기술 표준화와 시범 사업 등 프로젝트들도 함께 추진하여 포럼을 확장해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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