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BTC 도미넌스, 85%에 달할 것”

0
이미지 출처 : 유튜브

대표적 암호화폐인 비트코인(BTC)의 도미넌스가 내년 85%에 도달할 것이란 전망이 제기됐다. 도미넌스란 장악률(%)로, 전체 시가총액 중 특정 종목이 차지하고 있는 점유율을 의미한다. 따라서 알트코인에게는 내년이 올해보다 더 힘겨운 한 해가 될 것이란 예상이다.

암호화폐 전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의 23일(이하 현지시간) 보도에 따르면 전 모건스탠리 애널리스트이자 암호화폐 전문가로 알려진 톤 베이스(Ton Vays)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내년 암호화폐 시장에 대한 전망을 내놨다.

그는 내년 비트코인의 도미넌스가 85%에 도달할 것으로 예상했다. 현재 비트코인 도미넌스는 69% 정도인데 이는 연초 51%에서 크게 상승한 수치다.

베이스 씨는 영상에서 “비트코인의 도미넌스는 한 단계 상승한다. 2019년은 약 50%에서 70%로 상승했다. 나는 다시 한 번 10~15 %의 상승이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그리고 90%, 95%, 98% 등으로 비트코인 도비넌스가 커지면서 알트코인은 갈수록 침식될 것”이라고 예고했다.

그는 비트코인의 강세를 보이는 요인으로 채굴(마이닝) 계산 능력을 나타내는 해시레이트 증가를 꼽았다. 지난 2017년 12월 비트코인 가격이 사상 최고치를 기록한 이후 비트코인의 해시레이트는 800%나 상승했다.

즉, 비트코인 가격이 사상 최고치에서 멀어졌지만 채굴업자들이 채굴 사업을 확대하고 경쟁에 나서면서 해시레이트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는 얘기다. 베이스는 이에 대해 비트코인 네트워크가 안정적으로 형성됐다는 의미라고 해석했다.

티코노미는 블록체인 산업과 암호화폐에 대해 믿을 수 있는 정보와 분석을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밸류업 받을 분석가 모집

“더불어 함께 블록체인과 암호화폐 산업의 발전을 위해 노력하고자 하는 신진 지식인들의 참여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티코노미는 가치 있는 콘텐츠에 가치 있는 토큰을 선별적으로 배분해주는 밸류업 제도를 시행합니다. 관심있으신 분들께서는 tconomy@tconomy.io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밸류업용 코인 기부

“더불어 함께 블록체인과 암호화폐 산업의 발전에 관심이 있으신 기업들의 밸류업용 코인 기부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관심있으신 분들께서는 tconomy@tconomy.io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Share.

About Author

Avatar

Editor of Tconomy

Comments are clos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