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년대 게임북, 블록체인 게임으로 부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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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 kickstarter

1980년대 인기를 끌었던 베스트셀러 게임북이 블록체인 게임으로 부활한다. 게임북이란 독자의 선택에 따라 스토리의 전개와 결말이 달라지게 만들어진 책을 의미한다.

코인포스트, 코인텔레그래프 등 외신들은 3일(이하 현지시간) 마이크로소프트와 영국계 게임 개발사 아이도스(Eidos), 그리고 게임북 제작 업체인 페이블랜드(Fabled Lands)가 공동으로 블록체인 게임을 개발 중이라고 보도했다.

외신 보도에 따르면 이들이 개발 중인 블록체인 게임은 1980년대 게임북 시리즈인 ‘호랑이의 길(The Way of the Tiger)’ 기반이며, 새로운 게임 제목은 ‘죽음의 경기장(Arena of Death)’이다.

‘호랑이의 길’의 저자이자 페이블랜드의 최고경영자이기도 한 제이미 톰슨 씨는 “이 시리즈를 컴퓨터 게임 형식으로 재편할 생각이었지만 새로운 기술(블록체인)가 더 의미가 있을 것이라 생각했다”며 게임 개발 배경을 설명했다.

게임 내 자산의 소유권을 플레이어에게 제공하기 위해 대체 불가능한 토큰(NFT, Non-fungible Token)이 도입되며 블록체인 기반 기업 공급망 관리 플랫폼인 비체인(Ve Chain) 메인넷이 사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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