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버는 승리한다?…BTC의 64%, 2018년 이후 이동 없어

0

2018년 이후 이동이 전혀 없었던 비트코인의 비중이 전체의 64%나 된다는 집계가 나왔다. 비트코인(BTC) 가격이 급등락을 반복하더라도 이른바 ‘존버’들은 비트코인과 헤어질 의향이 없다는 뜻이다.

암호화폐 전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는 3일(이하 현지시간) 암호화폐 분석 기관인 리듬 트레이더(Rhythmtrader, 이하 리듬)의 집계를 인용해 이같이 보도했다.

리듬은 전날 공식 트위터를 통해 2018년 이후 비트코인의 전체 발행 물량의 64%에 해당하는 1,158만 BTC이 같은 월렛에 있으며 거래되지 않고 있다고 전했다.

이미지 출처 : 트위터

BTC 가격은 지난해 12월 3,100 달러까지 떨어졌다가 반년 후인 올해 6월 경에는 1만3,800 달러까지 회복됐다. 하지만 현재는 이 수치의 절반인 7,300 달러 대에서 거래되고 있다.

리듬은 또 휴면 상태의 비트코인이 현재 급속하게 증가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비트코인에 대해 투자자들이 단기적인 시세 차익보다는 장기적인 이익을 기대하고 있다는 지적이다.

한편 지난 2009년 만들어진 비트코인의 총 채굴량 2,100만 BTC이며 지난달 전체 물량의 85%인 1,800만 BTC를 넘어섰다.

티코노미는 블록체인 산업과 암호화폐에 대해 믿을 수 있는 정보와 분석을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밸류업 받을 분석가 모집

“더불어 함께 블록체인과 암호화폐 산업의 발전을 위해 노력하고자 하는 신진 지식인들의 참여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티코노미는 가치 있는 콘텐츠에 가치 있는 토큰을 선별적으로 배분해주는 밸류업 제도를 시행합니다. 관심있으신 분들께서는 tconomy@tconomy.io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밸류업용 코인 기부

“더불어 함께 블록체인과 암호화폐 산업의 발전에 관심이 있으신 기업들의 밸류업용 코인 기부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관심있으신 분들께서는 tconomy@tconomy.io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Share.

About Author

Avatar

Editor of Tconomy

Comments are clos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