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라, 지스타 2019에서 플랫폼 사업 전략과 블록체인 게임 라인업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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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 디지털 콘텐츠 플랫폼 프로젝트 보라(BORA)가 지스타 2019에서 향후 플랫폼의 방향성과 함께 글로벌 서비스 중인 게임과의 협업 내용을 공개했다.

한국모바일게임협회가 주최한 ‘2019년 블록체인과 게임’ 세미나에 연사로 초청된 보라의 차지훈 대표는 글로벌 서비스, 대규모 유저 확보, 게임 콘텐츠, 플랫폼 확장성을 핵심으로 보라 플랫폼 사업 전략을 발표했다.

보라는 현재 PC, 웹, 모바일 등 플랫폼의 구분없이 글로벌 서비스를 통해 좋은 평가를 받는 다양한 게임에 블록체인을 접목하여 이를 보라 플랫폼 안에서 게임 버티컬 사이트와 커뮤니티로 구축해 서비스하는 것을 준비하고 있다.

각 게임 콘텐츠 및 커뮤니티를 통해 대규모 유저를 모객하고 유입된 유저가 지속적으로 머무를 수 있도록 게임 간 크로스 프로모션이 진행될 예정이다. 각 게임 및 커뮤니티 유저가 보라 플랫폼 유저로 전환될 수 있도록 보라 토큰의 획득, 소비, 사용 경험을 제공하는 이벤트도 계획하고 있다.

각 게임에서 NFT(Non Fungible Token, 대체 불가능한 토큰)로 개발된 아이템을 판매, 구매할 수 있도록 보라 전용 거래소도 개발중이다.

전체 사업 전략에 따라 2020년에 보라 플랫폼에서 블록체인 버전으로 론칭 예정인 게임들도 소개됐다.

2016년 5월 중화권 서비스를 시작으로 현재 서비스 국가 155개, 글로벌 누적 200만 다운로드, 2,000만 달러 이상의 매출을 기록한 전략 디펜스 게임인 세븐가디언즈, 15년 이상 지속적인 인기로 글로벌 서비스 중인 PC & 모바일 게임 프리프 레거시, 글로벌 게임마켓에서 인기 5위의 인기 MMORPG인 리버스M의 IP를 활용한 후속작, 글로벌 게임 플랫폼 스팀에서 얼리 억세스(Early Access) 부분 인기 순위 2위를 기록한 액션어드벤처 게임 3000th 듀얼로 게임 본래의 재미에 영향을 주지 않는 범위 내에서 보라 토큰의 획득과 소비를 할 수 있는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이 추가된다

이 외에도 이전부터 협업을 진행 중인 20여 종의 다양한 캐주얼 게임들을 순차적으로 서비스할 예정이다.

보라 차지훈 대표는 “이번에 공개한 글로벌 게임들의 전체 유저 수를 약 5천만 명 정도로 보고 있다. 이 게임 유저들이 보라 플랫폼으로 자연스럽게 연착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하는 데 집중하고 있다”라며 “게임을 시작으로 다양한 신규 콘텐츠를 발굴해 최종적으로 엔터테인먼트 포탈로 확장해 나가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말했다.

BORA와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보라 에코시스템의 공식 홈페이지 또는 보라 미디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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