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블록체인 기업 수는 700곳 이상…싱크탱크 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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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내 블록체인 기업 수는 700곳 이상이며 이 가운데 83곳은 연구기관, 34곳은 은행 관련이라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암호화폐 전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는 최근 중국 공업정보화부 산하 싱크탱크인 중국전자정보산업발전연구원(CCID)의 발표를 인용해 이같이 보도했다.

또 투자 및 자금 조달은 500건 이상이며 올해 총 12개의 블록체인 관련 정책이 상반기부터 정부와 다양한 관련 부처와 위원회에서 나온 상태다.

CCID는 중국 블록체인 업계의 혁신은 매우 양호하며 인터넷 대기업과 스타트업, 연구기관, 금융 기관이 발전을 뒷받침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실제 중국의 블록체인 특허 건수는 지난해 총 2,435건였지만 올해는 이미 상반기에만 3,547건을 기록하고 있다.

CCID에 따르면 중국은 올해 상반기 151개 블록체인 디앱을 공개했으며 분야는 금융, 전자정부, 의료, 저작권 보호, 추적 등 28개에 달한다.

CCID는 다만 대규모 앱과 프로모션, 킬러 앱의 부재, 신뢰 가능한 제3자의 평가 등이 미흡한 부분이라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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