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어테크, 지닥몰의 암호화폐 결제인프라 피어페이 공개

0

블록체인 금융 기술사 피어테크는 암호화폐 거래소 지닥에서 지닥몰(GDAC Mall)의 암호화폐 결제 인프라 피어페이(PeerPay)를 런칭한다고 밝혔다. 

피어페이는 암호화폐 결제 인프라로 토큰, 거래소, 상품에 상관없이 모든 곳에 통합될 수 있는 결제 및 청산 인프라로 설계되었으며 B2B 솔루션을 통해 지닥몰 뿐만 아니라 다양한 기업 및 기관들과 협업을 진행하고 있다.

피어테크는 피어페이 기술에 대한 특허 출원을 마친 상태다. 피어페이 기술은 암호화폐 청산 알고리즘 기반으로 설계되었다. 본 기술로 결제와 동시 지연없이 즉시 암호화폐 실시간 결제 및 원화로의 청산이 가능하다. 특히 결제청산 엔진으로 암호화폐의 고변동성에 대처, 시세변동 리스크 절감, 재정거래의 기회 확보, 최적환율 제공 등으로 시장의 한계점을 극복했다고 전했다. 

지닥몰에서 판매되는 첫 상품은 종이팩 물 후시 워터(Hooxi Water)다. 후시워터는 지닥몰에서 지닥 거래소에 상장되어 있는 W그린페이(W Green Pay/WGP), 지닥토큰(GT), 비트코인(BTC)으로 구매가 가능하다. 추후 피어페이 서비스에 WGP, GT, BTC 외에도 지닥에 상장되어 있는 다양한 토큰을 결제수단으로 선별적 지원할 예정이다.   

한편 피어테크는 지난 9월 30일 코리아블록체인위크(KBW) 2019 메인 컨퍼런스 디파인(D.Fine)에 참여하며 지닥몰의 피어페이 런칭을 예고했다. 피어테크의 이유리 이사는 ‘블록체인으로 금융을 재해석하다’라는 주제로 키노트 연설을 했다.

이 이사는 “이번에 출시하는 지닥몰의 피어페이는 사용자로 하여금 미래의 결제수단 암호화폐를 일상생활에서 손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개발한 서비스다”며 “포장마차나 시장에서도 거부감 없이 암호화폐로 결제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피어테크는 거래소 플랫폼과 자산관리 및 커스터디, 기업 간 거래(B2B) 결제 인프라 기술 등을 제공하는 금융기술 기업이다. 최근 사명을 액트투 테크놀로지스에서 피어테크로 변경했다. 피어테크는 인터파크 비즈마켓, 중고나라(큐딜리온), 다날(Danal), 테라(Terra), 후시몰을 포함한 전자결제(PG), 상장사, 공익재단 등 다양한 B2B 파트너사와 협업하고 있다.

티코노미는 블록체인 산업과 암호화폐에 대해 믿을 수 있는 정보와 분석을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밸류업 받을 분석가 모집

“더불어 함께 블록체인과 암호화폐 산업의 발전을 위해 노력하고자 하는 신진 지식인들의 참여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티코노미는 가치 있는 콘텐츠에 가치 있는 토큰을 선별적으로 배분해주는 밸류업 제도를 시행합니다. 관심있으신 분들께서는 tconomy@tconomy.io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밸류업용 코인 기부

“더불어 함께 블록체인과 암호화폐 산업의 발전에 관심이 있으신 기업들의 밸류업용 코인 기부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관심있으신 분들께서는 tconomy@tconomy.io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Share.

About Author

Avatar

Comments are clos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