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브라·텔레그램 쇼크에도 시장 영향은 ‘제한적’

암호화폐 시장이 12일(이하 현지시간) 이베이, 마스터카드 등의 페이스북 리브라(libra) 연합 탈퇴와 미 증권 거래위원회(SEC)의 텔레그램에 대한 긴급조치라는 악재에도 불구하고 별 다른 반응을 보이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비트타임즈, 코인텔레그래프 등 외신들은 이날 2개의 비관적 소식이 시장에 전달됐지만 충격파는 제한적이었다고 보도했다. 실제 암호화폐 시세 정보 사이트 코인마켓캡에서 12일 하루동안 비트코인(BTC) 가격은 8,348달러에서 거래를 시작해 이날 오후 11시 … 리브라·텔레그램 쇼크에도 시장 영향은 ‘제한적’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