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관투자자의 비트코인 관심 ‘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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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 더타이

최근 암호화폐 시장이 침체가 이어지면서 기관투자자들의 암호화폐에 대한 관심도 크게 낮아진 것으로 확인됐다.

암호화폐 분석 업체 더타이(The TIE)는 3일(이하 현지시간) 공식 트위터를 통해 2017년 10월 이후 수집된 8만5,000건 이상의 출판물 데이터를 검색한 결과, 비트코인에 대한 기관투자자의 관심이 2019년 여름 상당한 성장을 보였지만 최근에는 최저 수준까지 떨어졌다고 전했다.

암호화폐 전문 매체 넥스트머니도 업계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올해 들어 암호화폐에 관한 뉴스에서 ‘기관’이란 제목이 포함된 기사가 현저하게 줄었다고 지적했다.

또 지난 4월 비트코인 가격이 바닥을 친 후 비트코인과 금에 관한 뉴스가 늘었지만 GBTC(그레이스케일 비트코인 투자신탁) 가격이 7개월 만에 최저치로 하락하는 등 암호화폐 자체에 대한 기관투자자의 관심이 희미해진 상태라고 전했다.

GBTC는 디지털 자산 운용펀드 그레이스케일 인베스트먼트가 운용하는 오픈 엔드형 투자 신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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