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베리, 블록체인 플랫폼 클레이튼과 생태계 구축 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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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편 지갑 서비스 비트베리가 카카오의 퍼블릭 블록체인 플랫폼 클레이튼(Klaytn) 생태계 구축을 위한 다양한 형태의 서비스를 지원하는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비트베리 지갑의 특징인 안전하고 간편한 사용성이 클레이튼 기반 서비스에도 적용되어 블록체인 생태계 확산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양 사는 이번 협약의 세부 방안으로 △비트베리 내 클레이튼의 암호화폐 클레이(KLAY) 입출금 지원 △클레이튼 기반의 토큰(KCT) 입출금 지원 △KCT 기반의 NFT 지원 △KCT 기반의 서비스 연동형 솔루션 구축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비트베리는 블록체인에 대해서 모르는 사용자도 어려움 없이 사용 할 수 있는 특징이 있다. 카카오/구글 계정으로 로그인해 사용할 수 있는 편의성에 힘입어 지난 9월 출시 이후 100 여개국의 사용자 13만여 명을 확보했다.

비트베리는 현재 5개의 메인넷, 150여 종의 암호화폐의 입출금을 지원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블록체인 프로젝트들이 자사의 서비스에 연동할 수 있는 API 솔루션을 20개 이상의 파트너사에게 제공하고 있으며 약 2,000만명의 잠재 사용자가 연동되어 있다.

클레이튼은 카카오의 블록체인 기술 계열사 그라운드X에서 만든 퍼블릭 블록체인 플랫폼으로 블록체인 기술의 가치와 유용성을 증명해 대중화를 이끄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글로벌 블록체인 프로젝트 클레이튼은 LG전자 등 23개의 글로벌 선도 기업으로 구성된 거버넌스 카운슬에 이어 51개의 서비스 개발사들과 파트너십을 체결한 바 있으며 이를 통해 확보한 잠재유저는 7억명에 달한다. 클레이튼은 대규모 이용자를 대상으로 한 서비스를 안정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하는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비트베리 장성훈 대표는 “비트베리는 개인과 기업 모두 블록체인 서비스를 손쉽게 접근할 있는 솔루션을 제공하여 토큰 이코노미 서비스를 확산하고자 한다. 일반인들도 대중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블록체인 플랫폼을 만들고 있는 클레이튼과 적극 협력해 블록체인의 대중화를 가방 발빠르게 실현하는 지갑서비스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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