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스케어 블록체인 시장 규모, 2025년 약 2조원 넘어설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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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 픽사베이

헬스케어 관련 블록체인 시장 규모가 오는 2025년 16억 달러(약 1조9,112억 원)를 넘어설 것이란 전망이 제기됐다.

비트타임즈, 코인텔레그래프 등 외신들은 10일(이하 현지시간) 컨설팅 기업 글로벌 마켓 인사이트(Global Market Insights)가 최근 발표한 보고서를 인용해 이같이 보도했다.

보고서는 2025년까지 해당 분야의 연평균 성장률이 65.7% 정도로, 응급 치료 및 임상 데이터 활용을 개선하려는 목적으로 블록체인 기술 도입이 가속화되고 있다고 전했다.

보고서는 헬스케어 시장 내 블록체인 분야가 각국 정부의 이니셔티브(initiative) 도입과 대규모 투자 등으로 크게 성장할 것으로 예측했다. 특히 블록체인이 의료 데이터의 상호 운용성이나 비용 절감 면에서 강점을 갖고 있다고 강조했다.

의료 분야 내 블록체인 기술 활용이 유망한 시장이라는 견해는 또 다른 조사에서도 나타나고 있다.

앞서 IT 전문 컨설팅 서비스 업체 아큐멘 리서치 앤 컨설팅(ARC)은 지난 7월 전 세계 의료 산업에서 블록체인 시장 규모가 2026년까지 17억 달러(약 2조306억5,000만 원) 규모에 도달할 것이란 전망을 내놓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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