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인 암호화폐 보유 순위 1위는 비트코인…평가액은 약 1.8조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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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한달간 일본 암호화폐 투자자들이 가장 많이 보유한 암호화폐는 비트코인으로, 보유 수량은 14만9,129 BTC, 평가액은 약 1,617억400만 엔(약 1조7,937억9,864만 원)으로 확인됐다.

크립토워치, 넥스트머니 등 외신들은 11일(이하 현지시간) 일본 암호화폐거래협회(JVCEA)가 전날 협회 회원사 18곳의 거래 데이터를 기반으로 작성한 월별 통계 자료를 인용해 이같이 보도했다.

JVCEA 자료에 따르면 2019년 7월 말 현재 일본 내 암호화폐 거래소 이용자가 보유하고 있는 암호화폐 평가액 1위는 비트코인이었으며 2위는 리플, 3위는 이더리움으로 각각 나타났다.

7월 비트코인 보유 수량은 14만9,129BTC, 평가액은 1,617억400만 엔을 각각 집계됐다. 현물이 아닌 증거금 거래에서는 1만7,249BTC, 평가액은 191억2,100만 엔(약 2,121억1,116만5,100원)으로 나타났다.

리플의 보유 수량은 27억8,343만9,496XRP였고, 평가액은 961억8,500만 엔(약 1조669억8,982만 3,500원)이었다. 3위 이더리움의 보유 수량과 각각 109만3,099 ETH, 257억8,700만 엔(약 2,860억5,776만9,700 원)으로 파악됐다.

이 기간 암호화폐 거래 상황을 살펴보면 현물 거래량은 8,383억5,900만 엔(약 9조3,000억22만2,900원)이었고, 증거금 거래 규모는 2 조8721억800만 엔(약 31조 8,605억 8,125만4,800원)였다.

이용자의 전체 계좌 수는 설정 계좌가 301만2,523개 가동 계좌 수는 189만19개로 각각 집계됐다. 이는 JVCEA가 일본 내 암호화폐 거래 사업자 18개사가 제출한 거래 상황을 합산, 집계한 결과로 JVCEA는 매달 해당 집계를 홈페이지에 공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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