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집, 간편 결제 서비스 차이 도입

0

간편결제 서비스 차이(CHAI)는 티몬, 아이디어스에 이어 국내 최대 원스톱 인테리어 플랫폼 오늘의집에 도입된다고 밝혔다.

차이는 글로벌 블록체인 핀테크 기업 테라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통해 간편결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지난 6월 출시된 이후 두 달 만에 40만 유저를 확보하며 경쟁이 치열한 간편결제 시장에서 빠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오늘의집과 협업을 발표한 차이는 테라의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하여 결제 수수료를 절감하고 소비자에게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차이는 오늘의집 론칭 기념으로 3만원 이상 첫 결제 시 10% 할인, 첫 결제 이후에도 5만원 이상 결제 시 10% 상시 할인 등의 다양한 프로모션을 기획 중이다.

한창준 차이 코퍼레이션 대표는 “1인 가구와 셀프 인테리어 트렌드에 맞춰 인기몰이 중인 인테리어 플랫폼 오늘의집에 차이 간편결제 서비스를 제공하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오늘의집을 비롯한 다양한 기업과의 협업으로 온오프라인 전반에 걸쳐 가맹점 부담은 낮추고 소비자 혜택은 극대화하는 서비스가 되겠다”라고 밝혔다. 

오늘의집은 2014년 7월 서비스를 시작한 이래 온라인 집들이 같은 인테리어 콘텐츠부터 스토어, 전문가 시공 서비스를 비롯한 모든 인테리어 관련 정보와 서비스를 한 곳에 모은 플랫폼으로 진화했다. 스토어의 경우 2016년 7월 오픈한 이후 지난 7월 기준 올해 거래액 1,100억원을 돌파했고 총 누적 거래액은 2,000억원을 달성했다. 7월 기준 누적 다운로드 수 또한 600만을 돌파하며 빠르게 성장 중인 국내 최대 원스톱 인테리어 플랫폼이다.

테라와 차이는 지난 6월 파트너십을 체결해 블록체인 기반 온라인 결제 보편화에 힘쓰고 있다. 테라는 테라 얼라이언스를 적극 활용해 차이의 사용처를 극대화하고 있다. 오늘의집, 티몬, 아이디어스 외에도 배달의민족, 야놀자, 벅스 등 소비자들이 즐겨 이용하는 다양한 플랫폼으로 차이를 확대할 예정이다.

또한 테라는 최근 마이닝 토큰 루나(LUNA)가 글로벌 암호화폐 거래소 쿠코인(KuCoin)에 상장, 홍콩 소재 해시키 캐피탈(HashKey Capital)로부터 투자를 유치하는 등 국내외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티코노미는 블록체인 산업과 암호화폐에 대해 믿을 수 있는 정보와 분석을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밸류업 받을 분석가 모집

“더불어 함께 블록체인과 암호화폐 산업의 발전을 위해 노력하고자 하는 신진 지식인들의 참여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티코노미는 가치 있는 콘텐츠에 가치 있는 토큰을 선별적으로 배분해주는 밸류업 제도를 시행합니다. 관심있으신 분들께서는 tconomy@tconomy.io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밸류업용 코인 기부

“더불어 함께 블록체인과 암호화폐 산업의 발전에 관심이 있으신 기업들의 밸류업용 코인 기부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관심있으신 분들께서는 tconomy@tconomy.io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Share.

About Author

Avatar

Comments are clos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