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라, 토큰 지갑과 디지털 콘텐츠 제공하는 아일랜드 정식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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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 디지털 콘텐츠 플랫폼 프로젝트 보라(BORA)가 보라 아일랜드(BORA ISLAND) 서비스를 정식 오픈했다고 밝혔다.

보라 아일랜드는 토큰 지갑과 블록체인 디지털 콘텐츠를 제공하며 지난 7월 소프트 론칭 후 안정화 및 유저 피드백 기간을 거쳐 서비스의 완성도를 올려 정식 오픈했다고 한다.

정식 오픈과 함께 보라 아일랜드에서 서비스가 예정된 블록체인 콘텐츠들이 공개됐다. 123게임즈의 몬스터큐브, 고양이사다리, 스카이월드, 후르츠 팡팡, 플라워가든, 피어식스의 좀비노이드 벽돌깨기, 스핀&드롭 테트로미노, 그리고 유니트5의 루루런이 순차적으로 서비스될 예정이다. 

게임 외 교육 분야로 RS에듀키보드 비앱(BApp)도 추가될 예정이다. 블록체인 기반의 교육컨설팅 전문기업 RS 에듀컨설팅에서 서비스하는 RS에듀키보드는 맞춤법 교정, 영어사전, 음성인식(Speech To Text) 등의 기능을 제공한다.

블록체인 개발자와 개발회사를 지원하는 4가지의 파트너십 혜택 프로그램도 함께 선보였다. 기존의 디지털 콘텐츠를 블록체인으로 서비스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론칭 파트너 프로그램, 잠재력 있는 콘텐츠 개발사의 블록체인 시장 진입 위한 초기 개발을 지원하는 콘텐츠 인큐베이팅 프로그램, 대규모 유저 대상 서비스를 제공 중인 기업을 위한 프라임 파트너 프로그램, 테스트넷인 보라 라군(BORA Lagoon)을 통해 블록체인 서비스를 꿈꾸는 개발자를 지원하는 라군 테스터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다.

보라는 보라 아일랜드 정식 오픈을 기념해 회원가입, 출석 체크, 친구 초대 등 누구나 참여가 가능한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하며 보상으로 보라 토큰을 제공한다.

보라 아일랜드는 PC와 모바일 App(안드로이드 버전만 가능)을 통해 회원가입 후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보라 이승희 대표는 “그동안 열심히 준비한 보라 아일랜드를 정식 오픈하게 되어 기쁘다”라며 “이번에 공개한 다양한 파트너십 혜택 프로그램으로 콘텐츠 개발사의 블록체인 시장 진입을 돕고 이를 통해 개발된 양질의 블록체인 콘텐츠를 보라 아일랜드에서 서비스하면서 보라와 콘텐츠 개발사가 서로 시너지를 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카카오 블록체인 프로젝트 클레이튼(Klaytn)의 공식 파트너사인 보라는 아일랜드 외에도 테스트넷인 보라 라군, 개발자를 위한 블록체인 개발 도구 및 관리 공간 보라 아톨 그리고 보라 체인의 블록 정보 탐색기 보라 익스플로러 서비스를 콘텐츠 개발자와 사용자에게 제공하고 있다.

보라 아일랜드 및 파트너십 혜택 프로그램 관련 자세한 내용은 보라 에코시스템 홈페이지 또는 보라 미디엄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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