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빌리티 블록체인 MVL, 바이낸스 DEX에 상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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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빌리티 블록체인 엠블(MVL)을 개발하고 있는 엠블 파운데이션은 글로벌 암호화폐 거래소인 바이낸스의 덱스(DEX)에 엠블을 상장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21일 오후 3시부터 바이낸스 덱스에서 엠블 토큰을 거래할 수 있다.

바이낸스 덱스는 바이낸스가 설립한 탈 중앙화 거래소로, 출금과 입금 그리고 주문 배정 수수료가 없는 거래소다. 단순히 지갑을 만들고 해당 지갑을 여는 것만으로도 거래를 시작할 수 있으며 디지털 자산은 개인에게 귀속되는 프라이빗 키와 블록체인 주소에 보관된다. 특히 바이낸스 덱스의 공식 모바일 지갑인 트러스트 월렛(Trust Wallet)은 높은 보안성을 지니고 있어 덱스는 유저에게 안전한 거래 경험을 제공한다.

단 바이낸스 덱스에서 거래하기 위해서는 기존 ERC-20기반의 엠블 토큰을 BEP-2 기반의 토큰으로 스왑을 먼저 진행해야 한다. 엠블 파운데이션은 홀더들의 원활한 토큰 스왑을 위해 스왑 페이지를 공식 홈페이지에 추가 론칭했다. 또한 별도의 토큰 스왑 가이드를 제공해 엠블 홀더가 토큰 스왑을 손쉽게 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한편 엠블은 모빌리티 및 차량 관리 시장에서의 비효율적인 부분을 개선하고자 2018년부터 블록체인 생태계를 구현하고 있는 프로젝트다. 주행거리 및 모빌리티 서비스 리뷰 등의 데이터 생성과 사용자 행동에 따라 인센티브 제공이 가능한 블록체인을 적용해 투명하고 신뢰도를 높인 모빌리티 생태계를 구현하는 것을 지향한다.

엠블은 작년 7월 싱가포르에서 라이드 헤일링 서비스 타다(TADA)를 출시한 이래로 베트남, 캄보디아에 잇달아 타다 서비스를 론칭했으며 현재 약 30만 명의 유저풀을 보유하고 있다. 타다 서비스에 엠블 프로토콜을 적용하고 엠블 인센티브(MVL Incentives) 를 생태계 참여자에게 부여하는 등 적극적인 생태계 참여를 유도하고 있다.

또한 엠블은 타다 플랫폼에서 엠블 토큰과 바이낸스의 메인넷 토큰인 BNB 또한 서비스 결제 수단으로 추가해 암호 화폐를 실생활 속에서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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