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스틴 선에게 무슨 일이…버핏과의 오찬 전격 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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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Clip] 23일자 글로벌 이슈를 소개합니다.

저스틴 선, 버핏과의 오찬 회동 연기
암호화폐 비관론자와 20대 암호화폐 창업가의 만남으로 세간의 주목을 받고 있는 워렌 버핏과 트론(TRON) 창업자 저스틴 선의 오찬 회동이 전격 연기됐다. 건강 상의 이유에서다.

저스틴 선은 23일(이하 현지시간) 중국 SNS인 웨이보에 돌발성 신장 결석으로 버핏과의 점심이 연기됐다면서 추후 일정을 다시 잡기로 했다고 알렸다.

25일로 예정된 저스틴 선과 버핏과의 오찬 자리에는 암호화폐 결제 기업 서클(Circle)의 제레미 얼레이어 최고경영자(CEO)와 블록체인 기반 거래 플랫폼 이토로(eToro)의 요니 아시아 CEO, 바이낸스 기부재단의 헬렌 하이 대표, 라이트코인의 창시자 찰리 리 등의 동석이 확정된 상태였다.

저스틴 선은 지난 6월 경매에서 버핏과의 오찬을 456만7,888 달러(약 53억8,508만3,1600원)에 낙찰받았다.

이미지 출처 : 웨이보

미국인과 영국인 절반 “리브라, 못 믿는다”
미국인과 영국인의 절반이 페이스북이 구상 중인 자체 암호화폐 ‘리브라’를 신뢰하지 않는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코인텔레그래프는 22일(현지시간) 메신저 프로그램 바이버(Viber)가 최근 실시한 조사를 인용해 미국인과 영국인의 49%가 ‘리브라를 신뢰하지 않는다’고 답했다고 보도했다.

바이버에 따르면 응답자들은 특히 리브라 사용 시 개인 정보 보호 차원에서 페이스북을 믿지 않는다고 말했다. 조사에 응한 영국인 중 리브라를 신뢰한다고 답한 비중은 4%에 불과했으며, 미국인은 이보다 더 적은 2.5%로 집계됐다.

이란 정부, 암호화폐 채굴 합법화
이란 경제위원회가 암호화폐 채굴(마이닝) 사업을 합법화했다. 22일 이란 상공광업농업회의소(ICCIMA) 발표에 따르면 이란 경제위원회는 전날 암호화폐 채굴을 승인하고 채굴용 전기요금 안을 최종 결정했다.

이란 중앙은행의 압돌나저 헤마티 총재는 “경제위원회로부터 채굴을 인정받았다”면서 “앞으로 각료회의를 통해 논의히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또 호마윤 하에리 이란 에너지부 차관은 채굴용 전기요금을 수출 전력과 비슷하게 매길 계획이라고 전했다.

그간 이란 정부는 암호화폐 채굴 산업을 전면 금지해왔으며 지난달에는 2개 채굴장을 폐쇄하고 1,000개 이상의 채굴 기계를 압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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