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블릭, 미 컨설팅 기업 컨센시스와 파트너십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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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 기반 사회적 프로토콜 ‘패블릭(FABRK)’이 유명 블록체인 컨설팅 기업인 컨센시스(Consensys)와 파트너십을 맺었다고 16일(현지시간) 발표했다.

패블릭 측은 이번 파트너십으로 “패블릭의 프로토콜과 자산들을 철저히 관리 감독해 안전한 개발 환경을 조성해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패블릭의 제임스 모핏(James Moffet) CDO은 “컨센시스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소프트웨어 개발 키트(SDK) 개발자들의 데이터와 자산이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게 됐다”고 강조했다.

패블릭은 미국 매사추세츠공과대학(MIT)과 하버드대 출신 연구원으로 구성된 팀으로, 기회와 결제 시스템, 그리고 인류를 연결하는 ‘휴먼 프로토콜(People Protocol)’ 구축을 표방하고 있다.

패블릭 측은 이 휴먼 프로토콜을 통해 사람들이 자신들의 데이터를 소유할 수 있고, 가치와 암호화폐를 교환하며 소셜라이징의 새로운 방법을 찾을 수 있게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컨센시스는 탈중앙화된 디앱(dApps)과 기업 솔루션, 개발자 도구 등을 만드는 세계적인 블록체인 기반 소프트웨어 개발 및 컨설팅 업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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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 언론학과와 Tokyo Keizai University에서 커뮤니케이션학을 전공한 후 조인스닷컴, 아시아투데이신문, 월간 PC사랑, 디지털카메라매거진 등에서 다년간 국제부 및 IT부 기자로 경력을 쌓았다. 이후 블록체인 분야에 올인, 블록체인 스타트업과 블록데일리 부편집장을 거친 뒤 현재 티코노미 편집장으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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