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스틴 선, 버핏과의 오찬에 트럼프 초대…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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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clip] 12일자 글로벌 이슈를 소개합니다

일본 금융당국, 리브라 논의할 연락회 설치
일본 재무성과 금융청, 일본은행이 페이스북이 개발 중인 자체 암호화폐 리브라(Libra)에 대해 논의할 연락회를 설치한 사실이 확인됐다.

12일(이하 현지시간) 니혼게이자이신문에 따르면 이 연락회에서는 자금 세탁 방지나 리브라가 환율에 미치는 영향 등이 폭넓게 논의될 예정이다.

이 신문은 오는 17~18일 프랑스에서 열리는 주요 7개국(G7) 재무장관·중앙은행 총재 회의에서도 리브라의 경제적 영향과 규제 정책 등이 주요 의제로 다뤄질 전망이라고 전했다.

저스틴 선, 버핏과의 오찬에 트럼프 초대

이미지 출처 : 트위터

시가총액 10위의 암호화폐 트론(TRON)의 창업자 저스틴 선이 오는 25일로 예정된 워렌 버핏과의 오찬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을 초대했다.

저스틴 선은 트럼프 대통령이 12일 자신의 트위터에 페이스북의 리브라 등 암호화폐에 대해 “신뢰하지 않는다”고 밝힌 데 대한 답글에서 이같이 밝혔다.

그는 트럼프 대통령이 “암호화폐의 가치가 불안정하고, 마약 거래 등 불법 행위를 조장시킨다”고 우려한 점을 두고 “가짜 뉴스에 속고 있다”고 지적한 뒤 버핏과의 오찬에 참석한다면 암호화폐를 누구보다 더 잘 이해할 수 있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FANG, 2년 내 암호화폐 프로젝트 개시”…윙클보스 형제 전망

이미지 출처 : CNBC

미 암호화폐 거래소 제미니를 운영 중인 윙클보스 형제가 향후 2년 내에 미 IT 업계를 선도하는 기업 FANG(페이스북, 아마존, 넷플릭스, 구글)이 어떠한 형태로라도 암호화폐 프로젝트를 시작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윙클보스 형제는 9일 미 경제 매체 CNBC와의 인터뷰에서 “페이스북의 리브라를 다른 FANG 기업이 계승하는 건 시간 문제”라면서 이같이 밝혔다. 또 오는 17일 미 의회 청문회가 예고된 페이스북에 “규제 당국과 협력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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