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렌 버핏과 저스틴 선의 점심이 취소됐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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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clip] 8일자 암호화폐 관련 글로벌 이슈를 소개합니다.

워렌 버핏과 저스틴 선의 점심 회동이 취소됐다?
오는 7월 말로 예정된 ‘투자의 귀재’ 워렌 버핏과 암호화폐 트론(TRON)의 창업자 저스틴 선의 점심 회동이 취소됐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결론부터 말하면 이는 ‘가짜뉴스’다.

중국계 암호화폐 전문 매체 코인타임(Cointime)은 8일(현지시간) 두 사람의 점심이 취소됐다는 보도가 나왔지만 이는 사실이 아니라고 전했다.

코인타임은 이 가짜 뉴스의 근원지가 코인자지라(coinjazeera)이지만 시장에서는 해당 보도에 무관심하며 트론 가격에도 전혀 영향이 없는 상태라고 설명했다. 이어 암호화폐 시장이 회복되면서 가짜 뉴스가 다시 늘고 있다면서 세심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이미지 출처 : 코인타임 트위터

미국 Z세대 과반수 “암호화폐 구입 계획 없다”
미국의 Z세대(1990년대 후반~2010년 사이에 태어난 디지털 세대)의 과반수 이상은 향후 6개월 이내에 암호화폐 구입 계획이 없다는 의견을 내놨다.

비즈니스 인사이더가 최근 미국에 거주하고 있는 13~21세 남녀 1,884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에서 전체 응답자 중 53%는 ‘앞으로 반년 사이에 암호화폐를 구입할 계획인가’란 질문에 “전혀 없다”고 답했다.

암호화폐를 구입할 가능성에 대해 ‘극히(extremely) 높다’와 ‘매우 높다’고 답한 비중은 각각 5%, 6%에 불과했다. 또 ‘다소 높다’는 15%, ‘별로 없다’는 17%로 각각 집계됐다.

이미지 출처 : 비즈니스 인사이더

BTC 해시레이트, 또 다시 사상 최고치 경신
비트코인(BTC) 마이닝의 계산 능력을 나타내는 해시레이트(Hash Rate, 해시율)가 5일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7일 비트체인닷컴에 따르면 해시레이트는 지난 6월 29일 68.60EH/s로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고, 지난 5일 또 다시 74,54EH/s를 기록하며 사상 최고 기록을 갈아치웠다.

해시레이트는 특정 네트워크나 하드웨어의 초당 계산 수로, 해시레이트가 높아지면 채굴자들이 새로운 비트코인 블록을 생성하는 데 더 많은 자원을 투입해야 한다.

통상 해시레이트와 가격은 양의 상관 관계(비례)로 여겨지지만, 이전 비트코인 가격이 하락했음에도 불구하고 해시레이트가 상승했던 사례가 발생하기도 했다.

이미지 출처 : 비트체인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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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 신문방송학과와 Tokyo Keizai University에서 커뮤니케이션학을 전공한 후 조인스닷컴, 아시아투데이, PC사랑 등을 거치며 국제부 및 IT부 기자로 활동했으나 블록체인 분야는 아직 새내기. 초심과 열정을 갖고 미래를 취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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