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베리, 테라와 전략적 제휴맺고 개인 및 기업 솔루션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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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편 암호화폐 지갑 서비스 비트베리가  블록체인 핀테크 기업 테라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사는 비트베리에 테라 메인넷 지원 및 지속적인 사업 성장을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으며 이에 향후 사용자 혜택과 경험이 강화된 서비스 생태계가 조성될 것으로 기대된다.

비트베리는 카카오나 구글 계정만으로 간편하게 이용가능한 간편지갑이며 개인용 서비스 뿐 아니라 토큰이코노미를 적용하는 기업을 대상으로 지갑 개발을 직접 하지 않아도 되는 기업용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비트베리와 파트너십을 시작으로 테라는 다양한 글로벌 암호화폐 지갑서비스와 협업하고 언제 어디서나 쉽게 사용 가능한 스테이블코인 테라를 블록체인 업계 기축 통화로 자리 매김할 전략이다.  

금번 테라와의 파트너십에 장성훈 대표는 “블록체인의 대중화를 위해서는 누구나 사용할 수 있는 쉬운 사용성과 실질적 가치를 제공하는 것이 중요하다. 테라와 협력을 통해 소비자들이 실질적인 혜택을 손쉽게 느낄 수 있는 다양한 서비스를 선보이겠다”라며 “비트베리는 테라와 파트너십을 기점으로 개인과 기업 고객에게 더욱 광범위한 블록체인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신현성 테라 공동 창립자 겸 대표는 “아태지역 대표 이커머스 얼라이언스를 보유한 테라와 쉽고 편리한 사용자경험을 제공하는 비트베리의 만남으로 일상 생활에서도 안전하고 유용하게 스테이블코인이 사용될 것으로 기대된다”라며 “테라는 비트베리와 협력해 소비자가 손쉽게 사용하고 실질적 혜택을 얻는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테라는 가격 변동성이 없는 스테이블코인을 활용해 글로벌 결제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실생활에 신속히 적용할 수 있도록 국내외 다양한 이커머스 파트너와 협업하고 있다.

올해 상반기 안에 국내 소셜커머스 플랫폼 티몬(TMON)에 간편결제 서비스가 첫 적용되며 이후 테라 얼라이언스 파트너인 배달의민족, 야놀자, 글로벌 쇼핑 플랫폼 큐텐(Qoo10), 동남아 최대 중고거래 사이트 캐러셀(Carousell), 베트남 티키(TIKI) 등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현재 테라 얼라이언스에 가입된 플랫폼들의 연 거래액은 약 28조원, 사용자 규모는 4,500만명에 이른다.

비트베리는 카카오, 구글 계정 가입, 전화번호 송금 기능으로 암호화폐의 복잡한 사용성 문제를 대폭 개선한 간편암호화폐 지갑이다. 비트베리 사용자는 블록체인의 특성을 이해하지 못해서 발생하는 지갑 분실이나 해킹 사고 걱정 없이 누구나 쉽고 안전하게 암호화폐 자산을 관리하고 이용할 수 있다.

또한 기업들은 비트베리 솔루션(API)을 사용하면 직접 지갑을 개발하지 않아도 토큰 이코노미가 적용된 서비스를 효율적으로 구현할 수 있다. 올 2월 기업용 솔루션 출시 이후 현재 약 30여개 기업이 이용중이다. 비트베리는 국내최다 암호화폐 거래소인 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의 자회사로 지난 9월 말 출시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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