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 6월 17

리걸블록, 프리즘 내 검토해줘 서비스를 통해 토큰 상용화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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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 기반으로 기술을 통한 법률 서비스를 공급하려고 하는 리걸블록은 청년창업네트워크 PRISM(이하 프리즘)과 업무협약을 통해 프리즘 내에서 토큰 상용화를 시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프리즘은 대한민국 초기 스타트업, 대학 대표 창업, 개발동아리, 예비창업자 등 1만3000여명 이상이 모인 전국 최대의 청년 창업네트워크다. 중소기업벤처부 사단법인으로 다양한 스타트업, 정부기관 기업과 협업하며 대한민국의 청년 창업 생태계를 만들어나가고 있으며 사업가들이 해결하여야 하나 해결할 수 없는 많은 어려운 부분들을 민간 차원에서 해결해 주는 것을 목표로 만들어졌다.

프리즘의 전창열 대표는 서울대학교 총학생회장 출신으로 현재는 청년 창업을 하려는 사람들을 창업 일선에서 돕고 있다.

한편 리걸블록은 프리즘 내 리걸블록의 김민규 대표 등 전문가들이 의기투합하여 공급하는 ‘검토해줘’ 서비스를 통해 리걸블록 토큰이 사용되게 할 계획이다.

리걸블록의 김민규 대표는 “검토해줘 서비스는 중소기업과 스타트업을 위한 맞춤형 온라인 법무팀을 지향하는 서비스다. 지금까지 네이버 지식인 등 온라인 법률 서비스가 많이 나왔지만 무료라는 점에서 큰 한계를 갖고 있다. 검토해줘 서비스는 사회적 약자인 스타트업과 중소기업이 합리적인 비용으로 법률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도와주는 서비스이고 우선 프리즘 내 스타트업들에 프로모션 형태로 서비스를 공급할 계획이다”라고 서비스 공급계획을 밝혔다.

이어 김 대표는 “현재 블록체인 기술을 이용한 스타트업들이 많이 생겨나고 있는 상황을 고려하여 암호화자산 PG 서비스를 통해 비트코인, ETH는 물론 리걸블록 토큰으로 검토해줘 서비스 이용이 되게 할 계획이고 이를 통해 검토해줘 서비스의 고객층을 더 두텁게 만들어 갈 계획이다”라는 포부를 밝혔다.

리걸블록과 프리즘은 2018년 11월경 업무협약을 체결했고 상호 업무 협력을 하기로 했다. 이번 검토해줘 서비스를 통해 그 결실을 얼마나 맺을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리걸블록은 2018년 4월에 시작된 블록체인 프로젝트로 5월 말 거래소 상장이 예정되어 있다.

한편 리걸블록은 국내 최대 청년창업네트워크 프리즘의 전창열 대표를 어드바이저로 영입해 본격 서비스 및 토큰 사용처 확장에 나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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