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그마체인, 퓨처피아 IEO 0.01초 만에 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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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 기술기업 시그마체인은 토탈 SNS 블록체인 플랫폼 퓨처피아(Futurepia)가 발행하는 암호화폐 피아(PIA)의 1차 IEO(Initial Exchange Offering)가 개시 첫날 0.01초 만에 모든 판매 물량이 소진되며 조기 마감됐다고 밝혔다.

이번 IEO는 지난 20일 글로벌 암호화폐 거래소 BW.com에서 전 세계 투자자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당초 20일 오후 3시부터 21일 오후 3시까지 진행 예정이었으나 개시와 동시에 투자자들이 몰리며 0.01초 만에 마무리됐다. 판매 물량은 총 2,379만 개로 약 30만 달러(한화 3억5859만 원) 규모다.

첫 IEO부터 대성공을 거둔 퓨처피아는 다음달 3일 오후 4시 피아를 BW.com에 상장할 예정이다. BW.com는 블록체인 선진국인 싱가포르에 기반을 둔 암호화폐 거래소로 현재 글로벌 코인 집계 사이트 코인마켓캡(Coinmarketcap) 기준 거래량 5위권에 꾸준히 이름을 올리고 있다.

퓨처피아는 시그마체인이 독자 개발한 토탈 SNS 블록체인 플랫폼이다. 국제공인시험기관으로부터 30만 TPS(초당 거래량)의 트랜잭션 처리 성능을 공식 인증 받은 시그마체인 메인넷을 토대로 개발돼 속도와 안정성을 갖췄다는 평을 받고 있다.

SNS 디앱의 개발 및 운영에 관련된 API와 함께 디앱의 암호화폐와 퓨처피아의 피아를 교환할 수 있는 자체 암호화폐 거래소 등을 제공한다. 현재 시그마체인이 자체 개발한 블록체인 기반 SNS 메신저 스낵(SNAC)이 1호 디앱(dApp)으로서 전 세계 20만 명 대상의 오픈 베타 테스트를 진행중이며 이 외에도 20여 개의 디앱이 퓨처피아 생태계에 참여할 전망이다.

시그마체인 곽진영 대표는 “속도, 안정성, 확장성 등 블록체인 플랫폼으로서 퓨처피아가 갖춘 성능에 대한 전 세계 투자자들의 기대감이 이번 IEO 성공의 배경이라고 생각한다”라며 “IEO를 통해 자금뿐만 아니라 대외 신용도 및 인지도 또한 폭넓게 확보한 만큼 앞으로 퓨처피아 생태계 확산에 더욱 집중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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