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그마체인, 디지파이넥스코리아 출범 기념 1호 코인으로 피아 상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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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 기술기업 시그마체인은 4월 24일 글로벌 암호화폐 거래소 디지파이넥스(Digifinex)의 한국 지사인 디지파이넥스코리아와 암호화폐 상장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디지파이넥스가 원화(KRW) 마켓을 위해 설립하는 디지파이넥스코리아의 1호 상장 암호화폐로 시그마체인이 개발한 토탈 SNS 블록체인 플랫폼 퓨처피아(Futurepia)의 암호화폐 피아(PIA)를 선정한다는 것이 이번 계약의 골자다.

한국 시장에서의 첫 번째 파트너로 시그마체인을 선택한 디지파이넥스는 쑨레이, 텐센트, 바이두, HP 등 유수의 IT 기업 출신 블록체인 전문가들이 지난 2017년 싱가포르에 설립한 글로벌 암호화폐 거래소다.

디지파이넥스는 전 세계 150여개 국 이상에서 200만 명 이상의 가입자를 확보하고 있으며 누적 거래량은 한화로 11조5000억 원 규모를 넘어섰다. 다음달부터 진행될 디지파이넥스코리아 사전 가입을 시작으로 한국 시장 공략에 적극 나선다는 각오다.

피아는 오는 6월 1일 디지파이넥스코리아에 공식 상장될 예정으로 코인 거래는 7월 중 디지파이넥스코리아 거래 플랫폼이 공식 오픈하는대로 시작될 전망이다.

퓨처피아는 시그마체인이 개발한 토탈 SNS 블록체인 플랫폼으로 SNS 디앱의 개발 및 운영에 도움이 되는 API와 자체 암호화폐 거래소 등을 제공한다. 디앱의 원활한 초기 시장 진입 및 지속적인 성장을 위해 퓨처피아 구성원이 디앱에 직접 투자해주는 상생의 코인이코노미도 구축했다. 국제공인시험기관으로부터 30만 TPS(초당 거래량)의 트랜잭션 처리 성능을 공식 인증 받은 시그마체인 메인넷을 토대로 개발돼 속도와 안정성을 갖췄다는 점 또한 돋보인다.

퓨처피아의 1호 디앱(dApp)인 스낵(SNAC)의 경우 지난 16일부터 전 세계 40여 개국의 20만 명을 대상으로 오픈 베타 테스트(OBT)를 시작하며 성능 점검 및 서비스 완성도 보강에 돌입했다.

디지파이넥스 키아나 쉐크 공동설립자는 “블록체인 프로젝트로서 완성도는 물론, 사업성과 목적성 등 비전까지 확실하다는 점이 디지파이넥스코리아의 1호 코인으로 퓨처피아의 피아를 선택한 이유”라며 “프로젝트를 추진 중인 시그마체인이 국제공인시험기관으로부터 압도적인 성능을 인정 받은 메인넷을 자체 개발할 정도로 뛰어난 기술력을 갖춘 블록체인 전문기업이라는 점도 높이 평가했다”고 전했다.

시그마체인 곽진영 대표는 “세계 최고의 암호화폐 거래소에 피아가 상장됨으로써 생태계 구성원과 함께 서비스를 발전시키고 수익 또한 공정하게 나눈다는 블록체인 핵심 정신에서 출발한 퓨처피아의 개발 이념이 더욱 빛을 발할 것으로 보인다”면서 “구성원에게 공정한 보상을 약속하는 여러 블록체인 프로젝트가 하루 빨리 연착륙할 수 있도록 플랫폼 역할을 하는 퓨처피아의 생태계 확장에 더욱 박차를 가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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