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일, 6월 26

아르테이아, ICO 개시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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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소장 이력 추적기가 지원되는 매칭 플랫폼과 수집 관리 시스템을 연결한 종합 기술 플랫폼인 아르테이아(Arteïa)가 ICO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아르테이아는 ICO 종료 후 미술품 시장의 참가자들이 작품 소장 이력 장부를 통해 서로 소통하고 토큰화된 에코시스템에서 매칭 마켓플레이스를 통해 미술품을 공유, 연구, 재고 목록 작성, 대여, 거래할 수 있는 분산형 플랫폼을 개방할 예정이다.

이번 기획의 총 토큰 풀은 400,000,000 ARTK로 고정되어 있으며 소프트 캡은 350만 달러, 하드캡은 1500만 달러다. 총 토큰의 50%는 ICO 중 판매될 예정이다. BTC와 ETH의 변동성으로 인하여 토큰 가격은 프리세일과 메인 세일 직전 고정된다.

ARTK 토큰은 소유자가 ICO 후 직접 본 플랫폼의 서비스에 구독하고 액세스할 수 있게 한다. 또한 미술가와 중개인이 미술품 소장 이력를 공개적으로 안전하게 보관할 수 있는 소장 이력 추적기에 대한 액세스를 관리하게 된다.

토큰 보유자는 카탈로그 솔루션 구독, 소장 이력, 양 당사자 매칭 및 ARTK 토큰에 기반한 스마트 계약이 제공하는 안전하고 신뢰 가능한 환경에서 당사자간 거래 합의, 대여, 쇼케이스 등에 활용될 예정이다.

아르테이아의 궁극적인 목표는 작품 소장 이력 장부에 기반한 마켓플레이스를 통해 미술 시장 참여자들이 명목화폐 또는 암호화폐로 미술품을 거래할 수 있는 글로벌 플랫폼이 되는 것이다. 이러한 플랫폼은 토큰 및 암호화폐의 디지털 세계와 실제 미술 분야를 연결하는 데 기여할 것이라고 전했다.

아르테이아의 필립 겔먼 CEO는 “수집가와 엔지니어가 공동으로 설립한 아르테이아는 블록체인을 비롯한 가장 뛰어난 최신 기술을 사용하여 미술계의 모든 참여자의 필요를 충족시킨다. 당사의 팀은 3년간 작업하여 이 상품을 개발하였으며 이미 수많은 미술가와 갤러리가 이미 사용하고 있다. 30,000개 이상의 미술품이 이미 등록을 거쳤다”라고 밝혔다.

또한 그는 “당사는 회사 창립 후 이미 3백만 유로를 모금하여 플랫폼을 개발했고 매주 새로운 수집가들이 참여하고 있다. 이제는 당사의 프로젝트를 국제적으로 발전시킬 때다”라며 “ICO는 필요한 재원을 확보하고 완벽히 토큰화된 에코시스템을 개발하는 데 가장 적절한 방법이라고 생각한다. 당사는 유통 시장에서 효율성과 유동성을 제고하고, 실제 미술품 시장보다 훨씬 더 저렴한 수수료를 적용할 것이다”라고 전했다.

이밖에도 “보편적 장부를 생성하고 미술품의 소장 이력을 블록체인에 앵커링(Achoring)함으로써 더 많은 투명성을 보장할 것이다. 아르테이아 솔루션은 ICO를 통해 미술품 시장에 더욱 뛰어난 투명성과 균등한 배분을 가져오게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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