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요일, 6월 20

휴먼스케이프, 비밍 이펙트 캠페인 사례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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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스케어 스타트업 휴먼스케이프는 블록체인 서비스 플랫폼 ‘루니버스 블루밍 데이’에 참여하여 서비스 사례를 발표했다고 밝혔다.

휴먼스케이프는 지난 19일 서울 역삼동 GS타워 아모리스홀에서 개최된 이번 행사에 참여하여 실제 루니버스를 활용한 ‘비밍 이펙트(Beaming Effect)’ 브랜드 캠페인 사례를 발표했다.

휴먼스케이프 이태우 CTO는 “비밍 이펙트는 희귀질환인 망막색소변성증을 알리고 판매 금액을 환우의 치료와 연구를 지원하는 행사로 휴먼스케이프가 함께 진행한다”며 “상품의 판매 및 구매한 상품에 대한 흄의 보상절차를 루니버스 상에서 구현하여 기부 과정의 신뢰도를 확보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비밍 이펙트는 난치병인 망막색소변성증을 알리고 이와 관련된 치료법의 연구를 지원하는 브랜드 캠페인이다. 이 캠페인에서 판매된 수익금 전액은 시각장애인 인식 개선을 위한 연구비로 기부된다. 특히 배우 최수영은 망막색소변성증을 앓고 있는 부친이 설립한 실명퇴치운동본부의 서포터로 활동 하는 것은 물론, 이후 범국민 장애 인식 개선 캠페인의 홍보대사로도 위촉되며 장애 인식 개선을 위해 꾸준히 노력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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