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스타라이브, 총상금 1억 원 규모의 베스트팬 어워즈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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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한류 콘텐츠 플랫폼 케이스타라이브가 총상금 1억 원 상당의 ‘케이스타라이브 베스트팬 어워즈’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케이스타라이브 베스트팬 어워즈는 올 연말까지 진행되는 장기 이벤트로 1등에게는 1,000만 원 상당의 암호화폐 케이스타코인(KSC)을 지급한다. 2등(9명)에게는 500만 원 상당, 3등(5명)에게는 300만 원 상당의 KSC를 수여한다. 4등과 5등 각 5명에게는 200만 원과 100만 원 상당의 KSC가 주어진다.

이 밖에 가장 높은 조회수를 기록한 사진과 동영상을 올린 참가자에게 주는 ‘베스트 콘텐츠상’, 가장 활발한 활동을 한 참여자에게 주는 ‘베스트 액티브팬상’과 케이스타라이브 콘텐츠를 가장 널리 퍼뜨린 참여자에게 주는 ‘베스트 커뮤니케이션상’ 수상자에게도 최대 200만 원 상당의 KSC를 제공한다. 수상자 발표는 12월 중 케이스타라이브 홈페이지에 공지될 예정이다.

이번 이벤트는 케이스타라이브 홈페이지 가입 후  자신이 좋아하는 한류 스타 관련 콘텐츠를 업로드하거나 유튜브 동영상을 공유하는 간단한 작업으로 참여 가능하다. 사용자는 이벤트 참여뿐 아니라 홈페이지 활동만으로 실질적인 보상을 얻을 수 있다.

김석인 케이스타라이브 마케팅 이사는 “서비스 리뉴얼로 사용자가 더 쉽게 한류 콘텐츠를 공유하고 확산할 수 있게 됐다”며 “자신이 좋아하는 스타와 관련 콘텐츠를 소개하는 일반적인 팬 활동으로 이벤트 참여는 물론 조회 수에 따른 보상도 얻을 수 있다”고 말했다.

이벤트와 홈페이지 활동으로 얻은 KSC는 한류 공연 티켓이나 굿즈 구매에 사용할 수 있다. 암호화폐 거래소를 통해 현금화도 가능하다. 케이스타라이브는 올 상반기 KSC 거래소 상장 및 티케팅 서비스 오픈을 계획하고 있다. 하반기에는 한류 관련 커머스를 론칭하고 케이팝 콘텐츠도 주최할 예정이다. 

이희용 케이스타라이브 대표는 “한국의 훌륭한 아티스트와 콘텐츠를 발굴해 더 많은 한류 팬에게 소개하는 것이 케이스타라이브의 목표다”라며 “해외 공연 기획과 커머스 플랫폼 론칭 등 다양한 활동으로 더 큰 한류 확산과 한국 아티스트의 해외 진출에 기여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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