픽션, 블록워터캐피탈로부터 전략적 투자유치

0

디지털 콘텐츠 블록체인 스타트업 픽션은 글로벌 암호화폐 투자펀드 블록워터캐피탈(BlockWater Capital)로부터 전략적 투자를 유치했다고 밝혔다. 블록워터 캐피탈은 국내외 블록체인 프로젝트에 투자하는 글로벌 크립토 전문 벤처캐피탈이다. 투자 기업으로는 이오스(EOS) 프로젝트 초기 투자를 비롯해 IBM과 협업해 하이퍼 레저 패브릭 기반 서비스 플랫폼을 개발하는 베잔트(Bezant), 3세대 블록체인을 표방한 팬텀(Fantom) 등에 투자한 바 있다.

픽션 배승익 대표에 따르면 “최근 국내외 블록체인 시황이 급격히 악화되며 전세계 암호화폐 시장에 벤처 캐피탈의 투자가 수 개월째 거의 전무한 상황이다”라며 “실제로 글로벌 암호화폐 메이저 벤처캐피탈이 신규 ICO에 투자한 뉴스가 수 개월만에 처음 진행되는 것으로 알고있다”고 전했다.

또한 “이번 딜은 블록워터 캐피탈이 픽션프로젝트의 명확한 비전과 실행력에 확신을 가져 투자로 이어진 건이다”며 “여기에 다양한 업계 주요 기업과의 제휴, 우수한 어드바이저 그룹, IT, 컨텐츠, 금융업계 오피니언 리더들이 프라이빗 라운드에 직접 투자하는 등 픽션 프로젝트가 실질적인 사업성과를 이루어 내면서 시장의 신뢰를 쌓아왔던 것도 이번 투자를 이끌어낸 주요 원동력이었다”고 밝혔다.

조상수 블록워터캐피탈 대표는 “블록워터캐피탈도 전략적 투자자(SI)의 입장에서 이번 투자를 진행한 만큼 양사간에 신뢰와 협력을 바탕으로 ‘픽션’ 프로젝트의 성공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이번 투자 외에도 현재 복수의 전략적 투자 협상이 진행 중에 있어 계속 해서 ‘픽션’과 관련해 좋은 소식을 전할 수 있을 것 같다”고 밝혔다.

이번 투자는 최소 12개월이상의 장기적인 보호예수 조항, 기관투자 유치 파트너 조항까지 포함된 포괄적인 전략적 파트너쉽으로 전해진다. 블록워터캐피탈은 IT, 컨텐츠 시장의 주요 키맨들이 투자, 어드바이저리, 파트너쉽의 형태로 응집된 픽션 프로젝트가 향후 컨텐츠 업계의 게임체인저가 될 수 있다는 평가를 내린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픽션은 유저와 창작자가 직접 협업하여 디지털 콘텐츠를 창작하는 블록체인 기반의 생태계를 구축하고 있는 프로젝트이며 카카오의 블록체인 플랫폼 클레이튼(Klaytn)의 콘텐츠 분야 정식 파트너다. 올해 상반기에 픽션마켓과 픽션네트워크의 베타 서비스를 런칭하여 디지털 콘텐츠 산업에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티코노미는 블록체인 산업과 암호화폐에 대해 믿을 수 있는 정보와 분석을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밸류업 받을 분석가 모집

“더불어 함께 블록체인과 암호화폐 산업의 발전을 위해 노력하고자 하는 신진 지식인들의 참여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티코노미는 가치 있는 콘텐츠에 가치 있는 토큰을 선별적으로 배분해주는 밸류업 제도를 시행합니다. 관심있으신 분들께서는 tconomy@tconomy.io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밸류업용 코인 기부

“더불어 함께 블록체인과 암호화폐 산업의 발전에 관심이 있으신 기업들의 밸류업용 코인 기부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관심있으신 분들께서는 tconomy@tconomy.io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Share.

About Author

Avatar

Comments are clos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