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일, 6월 26

AI 챗봇 기반 P2P 자산 거래소 마하, 27일 첫 단독 밋업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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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AI) 트레이딩 로봇을 통해 거래 조건과 빅데이터를 분석해 거래 당사자들에게 가장 합리적인 거래를 제안하고 성사시켜 줄 인공지능 챗봇 기반 P2P 거래소 마하(MACH)는 27일 오후 6시 강남 디센트레 블록체인카페에서 첫 단독 밋업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밋업에서는 첫 번째로 마하의 메인넷이 될 DAIOS와 관련하여 황병대 DAIOS 공동창립자가 ‘DAIOS-ai dApp이 동작하는 블록체인 클라우드 플랫폼’을 주제로 연설할 예정이며 두 번째로는 빈현우 암호화폐 전문가가 ‘암호화폐의 미래’를 주제로 발표를 한다. 마지막에는 최세준 마하 CEO가 ‘MACH, 세계 최초 AI 챗봇 기반 P2P 자산 거래소’를 주제로 프로젝트에 대한 자세한 설명이 있을 예정이다. 이후에는 Q&A 및 네트워킹 세션이 진행된다.

최세준 대표는 “이번 첫 밋업에 많은 사람들이 참여해 마하가 IEO를 통해서 투자자들에게 생태계를 완성하는데 필요한 기술과 인력을 보유하고 있다는 것을 보여드리고 싶다”며 “이외에도 블록체인과 암호화폐와 관련한 다양한 시각을 공유하는 시간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전했다.

마하의 첫 밋업에 참가하길 희망한다면 행사 당일인 12월 27일 목요일 오후 5시까지 온오프믹스의 마하 밋업 신청 페이지에서 참가신청을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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