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 12월 16

보스코인, 보스콘 2018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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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스코인은 제 1회 글로벌 커뮤니티 컨퍼런스 보스콘 2018(BOSCON 2018)을 개최, 500여명의 커뮤니티 구성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블록체인 기반에서 본인인증(KYC 인증)을 통과한 보스코인 멤버들이 진행한 1인 1표 투표의 결과를 공개했다.

보스코인 메인넷에서 진행된 첫 번째 투표는 멤버십 보상에 관한 것으로 투표 자격을 획득한 1,375명의 멤버 중에서 1,361명이 참가했으며 그중 97.38%인 1,339명이 찬성해 PF가 통과되었다.

보스코인은 현재 서울에서 4개의 노드가 운영 중으로 연말까지 도쿄, 프랑크푸르트 등지에 10개의 노드를 추가할 계획이다.

보스코인의 공동창업자이자 CEO인 최예준 대표는 “2018년은 보스코인이 메인넷 출시와 커뮤니티 투표 실시를 위한 초석을 다지는 한 해였다”라며 “2019년은 보스코인이 오픈 멤버십과 트러스트 컨트랙트 등의 기술적인 혁신을 더하고 비즈니스적으로는 세계로 도약하는 한 해가 될 것이다”라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 참가한 보스코인의 미국 커뮤니티를 이끌고 있는 스콧 마티아나 (Scott Mathiana)는 “전세계가 한국에서 시작한 보스코인 프로젝트에 큰 기대를 걸고 있다”며 “보스코인이 제시한 새로운 금융 방법론인 퍼블릭 파이낸싱에 보다 많은 세계 시민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글로벌 커뮤니티를확대하고 다양한 밋업 행사들을 통해 소통을 강화해 나갈 것이다”라고 전했다. 

또한 보스코인의김종현 CSO는 “보스코인과 파트너사들은 보스(BOS)를 화폐로 사용할 수 있는 제주도 B타운(B-town)을 구축할계획이다”라며 “제주도 B타운은 보스코인을 화폐로 사용할 수 있는 상업지역으로 일실생활에서 코인을 활용할 수 있는 사례를 만들 예정이다”라고 설명했다.

보스콘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행사 사이트에서확인 가능하며 보스코인의 멤버십 및 첫 번째 투표에 대한 구체적인 내용은 보스코인 홈페이지에서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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