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 12월 16

MIND AI, 자산관리 플랫폼 개발 위해 ‘코인페이먼트’와 제휴

0

블록체인 기반 인공지능(AI) 프로젝트인 마인드에이아이(Mind AI) 인간과 유사한 추론 엔진(Reasoning Engine)으로 작동하는 자산관리 플랫폼의 구현을 위해 코인페이먼트(CoinPayments)와 전략적 제휴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마인드에이아이와 코인페이먼트는 이번 제휴를 통해 자연언어의 문맥과 뉘앙스를 해석할 수 있는 AI로 전통적인 수치 분석을 보완하기 위해 인간과 같은 추론 엔진을 도입하기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마인드에이아이는 인공지능에 대한 새로운 접근을 제공하기 위해 만들어진 인공지능 엔진 및 생태계이다병렬 처리슈퍼컴퓨터 및 대용량 자료가 있어야 하는 구조를 구축하기보다는 캐노니컬(Canonical)이라는 명칭을 부여한 국제적으로 특허 받은 완전히 새로운 데이터 구조에 기반한 핵심 추론(Reasoning) 엔진을 만들었다혁신적이고 국제적으로 특허를 받은 데이터 구조를 이용해 텍스트에 불완전한 데이터가 포함돼 있어도 AI가 자연 언어를 이용해 사고를 할 수 있도록 했다.

마인드에이아이의 이정환 대표는 자산 관리는 마인드에이아이가 신속하게 큰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생각하는 영역이라고 생각한다. 코인페이먼트와 협력함으로써 우리는 다른 애플리케이션을 위한 프레임워크로 사용할 수 있는 자산 관리 공간에 대한 개념 증명을 만들 수 있을 것이다고 밝혔다.

코인페이먼트의 대표이사 알렉스 알렉산드로프(Alex Alexandrov)는 “코인페이먼트는 크립토 공간에 가장 먼저 진입한 회사이며 암호화폐로 지불 처리할 수 있는 시스템에 대한 엄청난 수요를 다루고 있다 “이와 마찬가지로 마인드에이아이가 차세대 AI기술의 선두주자라고 생각하며 이 기술이 장기적으로 엄청난 가치를 창출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한다고 밝혔다.

또한 그는 이번 제휴는 마인드에이아이가 금융계에서 최초로 실제 적용한 획기적인 기술을 보여 준다. 코인페이먼트 팀과 긴밀히 협력하면 특히 자산관리와 암호화 관련 개념을 중심으로 금융권에서 마인드에이아이의 온톨로지(Ontology) 데이터베이스의 성장을 가속화할 수 있을 것이다. 자산운용에 있어서 인공지능을 적용하는 사례는 대부분 감성분석(Sentiment Analysis)에 국한된다며 이번 제휴는 더 나은 투자와 운용 결정을 위해 자연 언어로 감정을 분석하는 것 이상으로 자연 언어로 실제로 읽고 이해하고 추론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라고 전했다.

코인페이먼트는 182개국에서 140만개 이상의 고객사로 성장한 알트코인(Altcoin) 지급 프로세서다플랫폼에서 수백 개의 알트코인(altcoin)이 지원되므로 코인페이먼트는 암호화 기술 채택을 앞당기는 데 앞장서고 있다.

Share.

Comments are clos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