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자산 금융 플랫폼 ‘베이직’, 누적 대출액 100억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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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자산 금융 플랫폼 베이직(BASIC)이 누적 대출액이 120억 원을 넘어섰다고 22일 밝혔다. 베이직은 전 세계 이용자를 대상으로 디지털 자산을 활용해 예치상품 및 대출상품 서비스를 제공하는 금융 플랫폼으로, 이는 지난 3월 누적 대출액이 61억 원을 돌파한 뒤 2개월 만의 기록이다.

베이직 측은 안정성을 위주로 한 상품 공급, 건당 최소 5억원 가치의 디지털 자산 대출을 희망하는 개인 고액 자산가(High Net Worth) 개인 혹은 법인들의 꾸준한 유입을 대출액 신장 비결로 꼽았다.

현재, 베이직 플랫폼은 프라이빗 베타를 진행하고 있다. 베이직은 실시간으로 대출 및 예치 상품 승인과 자금 모니터링이 가능한 자동화 시스템을 도입했다.

베이직의 프라이빗 베타 서비스는 정기 예치 및 담보 대출 상품 서비스를 제공한다. 예치 상품으로는 비트코인(BTC) 스테이블 코인(USDT) 및 BASIC 토큰을 활용하며, 대출 상품으로는 비트코인 (BTC) 정기대출 및 스테이블 코인(USDT)을 정기 대출로 진행하고 있다.

사용자는 베이직 플랫폼을 이용하기 위해 규정에 따라 신원확인(KYC·AML) 절차를 통해 회원가입을 완료해야 한다. 회원가입이 완료된 이후 서비스의 신청부터 실행단계까지 모두 비대면으로 가능하다.

레온 킴 베이직 최고전략책임자(CSO)는 “베이직은 중앙화 및 P2P의 하이브리드 방식을 통해 빠르고 투명한 대출/예치 서비스를 제공해 대출액이 꾸준히 늘고 있다”면서 “코로나19 영향으로 비대면(언택트) 서비스가 빠르게 성장함에 따라 베이직은 이에 발맞춰 비대면 서비스의 편의성 및 만족도도 함께 높여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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