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토시 나카모토 활동 재개?…11년 전 초기 BTC 이동 확인

11년 전 비트코인이 탄생한 직후 채굴된 초기 비트코인 50BTC가 지난 20일(이하 현지시간) 이동된 것으로 확인되면서 세간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해당 주소가 비트코인 창시자로 알려진 사토시 나카모토(Satoshi Nakamoto) 소유로 추정되고 있기 때문이다. 앱타임즈, 이더리움월드뉴스 등 외신들은 암호화폐 이동 추적 서비스인 웨일얼럿(Whale Alert)을 인용해 50BTC가 이날 소유주가 확인되지 않은 2개의 지갑으로 각각 40BTC과 약 10BTC로 양분돼 전송됐다고 … 사토시 나카모토 활동 재개?…11년 전 초기 BTC 이동 확인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