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토시 나카모토 활동 재개?…11년 전 초기 BTC 이동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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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년 전 비트코인이 탄생한 직후 채굴된 초기 비트코인 50BTC가 지난 20일(이하 현지시간) 이동된 것으로 확인되면서 세간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해당 주소가 비트코인 창시자로 알려진 사토시 나카모토(Satoshi Nakamoto) 소유로 추정되고 있기 때문이다.

앱타임즈, 이더리움월드뉴스 등 외신들은 암호화폐 이동 추적 서비스인 웨일얼럿(Whale Alert)을 인용해 50BTC가 이날 소유주가 확인되지 않은 2개의 지갑으로 각각 40BTC과 약 10BTC로 양분돼 전송됐다고 전했다.

이미지 출처 : 웨일얼럿

해당 BTC는 지난 2009년 2월 10일 3,654번째로 기록된 블록으로, 비트코인이 탄생한 2009년 1월 9일 이후 약 1개월 정도 밖에 안된 초기 블록이다.

당시 블록체인이나 비트코인의 지명도는 현재와 비교해 매우 낮은 수준이어서 이 주소의 소유자가 비트코인을 만든 사토시 나카모토일 것이란 추측이 지금까지도 계속되고 있다.

그러나 실제 사토시 나카모토의 주소인지는 확인되지 않고 있으며, 자칭 사토시 나카모토로 알려진 크레이그 라이트 역시 이번 BTC 이동에 대해 노코멘트로 일관하고 있다고 외신들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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