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체인, 코핀홀딩스와 기술투자 유치 위한 MOU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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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 확률 생성 플랫폼 세븐체인(7Chain)이 블록체인 전문 연구 기업 코핀홀딩스와 기술 및 투자 유치에 관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양해각서 체결로 양사는 서로의 경험과 역량을 공유해 블록체인 시장에서의 협업 방안을 다각도로 모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코핀홀딩스는 인공지능, 빅데이터, 사물인터넷(IoT), 클라우드, 블록체인 등의 인프라기술을 연구하는 블록체인 기반의 IT 전문 기업이다. 인공지능과 빅데이터 기술을 지능화하고 고도화하는데 있어 독자적인 노하우를 갖춘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협약은 전 세계 인공지능 및 빅데이터 시장의 폭발적인 성장에 대응하기 위한 것으로, 이에 따라 세븐체인의 블록체인 기반 RNG 기술이 코핀홀딩스의 인프라기술에 접목되어 다양하게 응용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두 회사의 핵심 기술의 연결고리는 역시 보안이다. 사물인터넷과 인공지능이 탑재된 온갖 기기가 촘촘히 연결되고 지능이 높아질수록 더 높은 신뢰성과 보안이 요구된다. 업계 전문가들이 위, 변조가 불가능한 블록체인 기술이 사물 인터넷 디바이스와 애플리케이션과 플랫폼에 가져다 줄 것으로 기대하는 이유다.

양사간의 MOU 협약에는 세븐체인의 펀드레이징 파트너사 얼라이언스엑스가 중추적인 역할을 하였으며 지난해 12월캐셔레스트의 원화(KRW) 마켓에 상장한데 이어 기술투자 유치 등 세븐체인팀이 개발에만 전념할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코핀홀딩스 양문섭 대표는 “세븐체인은 블록체인 기술 중에서도 RNG 등 신뢰와 검증에 관한 부분에 집중해온 점이 돋보인다”며 “양사의 인공지능 및 IoT 기술과 블록체인 노하우의 접점에서 새로운 서비스 방향을 제시할 것”이라며 기술 투자 이유를 밝혔다.

넘버스 문영오 대표는 “양사는 단순 교류 차원을 넘어 다양한 사업한 영역에서 시너지를 선보이게 될 것”이라고 강조하며 “코핀홀딩스의 AI와 IoT 기술에 세븐체인 플랫폼의 신뢰성과 검증 부분이 결합되면 효율적이고 획기적인 서비스가 탄생하게 될 것”이라고 각오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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